💰 경제·주식 기본용어
PER·ETF·복리·인플레이션 등 경제·투자 입문 용어 50문항 (한국어)
전체 문제·정답 (50)
- PER(주가수익비율)이란?주가를 주당순이익(EPS)으로 나눈 값. 낮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싸다는 의미
- PBR(주가순자산비율)이란?주가를 주당순자산(BPS)으로 나눈 값. 1보다 낮으면 자산 대비 저평가 가능성
- EPS(주당순이익)이란?순이익을 발행주식 수로 나눈 값. 한 주가 벌어들인 이익
- ROE(자기자본이익률)이란?자기자본으로 얼마의 이익을 냈는지 나타내는 비율. 높을수록 자본 효율이 좋음
- 배당이란?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나눠 주는 것
- 배당수익률이란?주가 대비 1년간 받는 배당금의 비율
- 시가총액이란?주가 × 발행주식 수. 기업의 시장 가치 규모
- ETF란?여러 종목을 묶어 지수처럼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상장지수펀드
- 인덱스펀드란?코스피·S&P500 같은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
- 복리란?원금뿐 아니라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것. 시간이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남
- 단리란?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
- 인플레이션이란?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.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
- 디플레이션이란?물가가 지속적으로 내리는 현상
- 금리란?돈을 빌리는 대가로 내는 이자의 비율
- 기준금리란?중앙은행이 정하는 정책금리로, 시중 금리의 기준이 된다
- GDP(국내총생산)란?한 나라가 일정 기간 생산한 최종 재화·서비스의 총가치
- 코스피(KOSPI)란?한국 유가증권시장의 대표 주가지수
- 코스닥(KOSDAQ)이란?주로 중소·벤처기업이 상장된 한국의 주식시장
- 나스닥이란?미국의 기술주 중심 증권시장
- S&P500이란?미국 대표 기업 500곳을 담은 주가지수
- 다우지수란?미국의 대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주가지수
- 분산투자란?여러 자산에 나눠 투자해 위험을 줄이는 전략
- 포트폴리오란?보유한 투자 자산들의 구성·묶음
- 레버리지란?빌린 돈을 이용해 투자 규모를 키우는 것. 수익도 손실도 커진다
- 공매도란?주식을 빌려 판 뒤 값이 내리면 되사서 갚아 차익을 노리는 거래
- 손절(손절매)이란?손실을 확정하고 파는 것.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함
- 익절이란?이익을 확정하고 파는 것
- 물타기란?산 종목이 내렸을 때 더 사서 평균 매입가를 낮추는 것
- 우량주(블루칩)란?실적이 안정적이고 시장에서 신뢰받는 대형 기업 주식
- 성장주란?이익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주식
- 가치주란?실적·자산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보이는 주식
- 채권이란?정부·기업이 돈을 빌리며 발행하는 차용증서. 정해진 이자를 지급
- 유상증자란?기업이 새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
- 액면분할이란?주식 1주를 여러 주로 쪼개 주당 가격을 낮추는 것
- IPO(기업공개)란?기업이 처음으로 주식을 증시에 상장하는 것
- 배당락이란?배당 받을 권리가 사라지면서 주가가 그만큼 조정되는 것
- 예수금이란?증권 계좌에 넣어둔, 아직 투자하지 않은 현금
- 호가란?주식을 사거나 팔려고 제시하는 가격
- 시장가 주문이란?가격을 지정하지 않고 즉시 체결되도록 내는 주문
- 지정가 주문이란?원하는 가격을 정해서 내는 주문
- 상한가·하한가란?하루에 오르내릴 수 있는 가격의 상·하한선
- 변동성이란?가격이 오르내리는 폭과 정도
- 위험(리스크)과 수익의 관계는?일반적으로 기대수익이 높을수록 위험도 커진다
- 환율이란?자국 통화와 외국 통화의 교환 비율
- 예금자보호란?금융회사가 파산해도 일정 한도까지 예금을 보장해 주는 제도
- 적립식(분할매수) 투자란?한 번에 사지 않고 나눠서 꾸준히 사 모으는 방식
- 평균단가(평단)란?여러 번 매수한 주식의 1주당 평균 매입가격
- 실질수익률이란?명목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뺀, 실제 구매력 기준 수익률
- 우선주와 보통주의 차이는?우선주는 배당을 먼저 받지만 대개 의결권이 없고, 보통주는 의결권이 있다
- '탐욕과 공포'가 투자에서 뜻하는 것은?시장을 움직이는 두 감정. 지나칠 때 오히려 반대로 행동하라는 교훈
CSV를 Mem8 앱에서 가져오면 FSRS 간격반복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 (Anki 호환 앱에서도 사용 가능).